마샬 스피커를 구입했다
내가 막귀이긴 해도 좀 좋은 음향기기로 음악을 듣고싶다는 욕구가 강했다
뭐 이정도로 시작하면 어떨까 생각 중이다
마샬은 영국 제품인데
대략적인 라입업이
워번 (Woburn) > 스탠모어 (stanmore) > 액톤 (Acton) > 그외 휴대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구입한 제품이 가정용으로 적합한 액톤 모델인데
이번에 개선된 3세대 모델을 구입했다
(직원몰을 통해 소비코 정품으로 저렴하게 구입했다)
액톤3 모델은 원룸같은 곳에서 크게 틀면 층간소음 민원이 제기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는데....ㅎㅎ
밤 늦게 귀가하여 박스를 개봉했다
늦은 밤이라 볼륨을 줄여 살짝 테스트만 했다



크림색 컬러 예쁘네!!!
때가 좀 탄다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예쁘다

요즘 오디오들은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있어
확장단자는 AUX 단자 하나 뿐이다
휴대폰과 페어링도 간단히 되었고
앱을 설치하니 펌웨어를 업데이트 한다고 시간이 좀 걸린다

아침에 일어나 대충 틀어보니
베이스가 장난이 아니다...좋네!!!

마샬덕에 지니뮤직도 가입했다
(지니뮤직은 내 차량 기아컨넥터와 연동되어 휴대폰이 없어도
음악재생이 가능한 점이 더욱 좋았다)
나의 음악생활이 더 품요로워지길 기대하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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